
이번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개최하는 미디어 시티 서울 이란 무엇일까요 ?
'미디어 시티 서울' 은 2000년에 시작되어 격년제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개최하는 서울의 유일한 국제 비엔날레 입니다.
개최하는 장소 는 [서울시립미술관 본관, 경희궁분관, 역사박물관, 심슨기념관] 이곳들 입니다.
주최하는 곳은 서울특별시 이며, 주관하는 장소는 서울시립미술관 입니다.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변화되고 있는 동시대미술의 양식을 세계 각국의 미디어아트를 통해 제시하고, 세계적인 IT 강국, 첨단 미디어 문화 도시로서의 서울시를 자리매김하는 예술 행사로 이어져 왔습니다.
참여하는 작가는 국내외 작가 45팀 (국내10명 / 해외35팀) 이 참가 한다고합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미디어 시티 서울' 은 오늘날 일상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미디어의 개념을 재정립하고, 미디어에 대한 고정된 관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좀 더 폭넓은 의미의 미디어의 세계로 접근하고자 합니다.
전시주제는 트러스트 [신뢰] 입니다.
그리고 개막하는 날은 2010년 9월 6일 (월요일) pm 5:00 입니다.
모두들, 빠지지 마시고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격년제로 시해되는 전시회인만큼 2년에 한번밖에 보지 못하니 말입니다.
아름답고 화려한 개막식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개관 기간은 2010년 9월 7일 (화요일) 부터 11월 17일 (수요일) 까지 입니다.
또한 월요일에는 개관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미디어 시티 서울의 관람료는 무료 입니다.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 의 참여작가 로는,


첫번째로 개인과 공동체를 이어주는 소통의태도 즉 Trust 신뢰 입니다.
전시주제 트러스트(Trust)는 오늘날 현대사회에 깊이 개입하고 있는 (미디어) 가 개인과 개인, 개인과 사회, 그리고 사회와 사회의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신뢰에 대한 주제를 아름답고 환상적이게 변화시켜서 작품 전시를 하였다고하네요.
다들 놓치지 마시고 꼭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로는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가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이 직접 작성한 작품이 있다는것입니다.
영화 (엉클 분미) 로 63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태국 감독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이 태국의 나부아 마을을 배경
으로 과거와 현재, 역사와 신화를 넘나드는 초현실적인 영상 작업을 선보입니다.
세번째로는, 새로운 형태의 웹플랫폼 기반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트위터, 페이스북, QR(Quick Response) 코드 등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와 소통 시도 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이 QR(Quick Response)코드 를 찍으시면, 미디어 시티 서울 2010의 전시정보를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네번째는, 세계 21개국, 45팀이 참여하는 서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21개국의 참여작가 45팀은 미디어의 다양한 요소들, 예를 들면 인쇄물, 도시 폐기물, 사진과 비디오의 기술, 다큐멘터리와 픽션의 형식들을 작품에 활용합니다.
주요 작가들로는 (사라 모리스, 주디 라툴, 실파 굽타, 지미 더헴) 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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